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나프탈렌캔디의 "읽어줘서 고마워요"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나프탈렌캔디의 "읽어줘서 고마워요"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408)
    • 공지사항 (5)
    • 생각편 (203)
    • 한 줄 소설 (1200)
      • 일반편 (200)
      • SF01 (1000)
  • 방명록

119 (3)
[한 줄 소설/SF01 - 2부] #119 여자 :

한 줄 소설/SF01 2018. 9. 30. 03:14
[#027] 살아있네 - 동영상 Ver.

생각편 2017. 10. 25. 07:13
[#027] 살아있네 - 일반 Ver.

우리는 살아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각자 정해진 운명이 어떨 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건 아직은 아니라는 거다. 혹시 죽음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있다 해도 대답할 수는 없을 것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까. 죽음이라는 개념을 알고 이해한 이후부터는 그 뒤엔 뭐가 있을지 늘 궁금했다. 궁금하다고 죽어볼 순 없으니 결국 죽기 전까지는 알지 못하리라. 누군가 그 전에 알려주면 좋겠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온 사람들이 여러 가지 경험담을 털어 놓지만, 그 진위 여부에 대해서 말이 많다. 단지 극한의 상황에서 처한 뇌가 환영을 보여준 것일 뿐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도 있다. 그렇지만 들어보면 꽤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긴 하다. 오늘은 살면서 죽음의 공포를 느꼈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해..

생각편 2017. 10. 25. 07:05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