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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탈렌캔디의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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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탈렌캔디의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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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소설] #081 SNS 4

한 줄 소설/일반편 2018. 5. 16. 09:39
[한 줄 소설] #078 SNS 3

한 줄 소설/일반편 2018. 5. 15. 09:40
[한 줄 소설] #070 SNS 2

한 줄 소설/일반편 2018. 5. 11. 10:00
[한 줄 소설] #067 SNS 1

한 줄 소설/일반편 2018. 5. 10. 11:08
[#025] SOS SNS - 동영상 Ver.

생각편 2017. 10. 23. 07:16
[#025] SOS SNS - 일반 Ver.

당신은 SNS를 하고 있는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텀블러? 아니면 전부? 하루 이용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30분? 1시간? 그 이상? 오늘 지하철을 타면 주위를 한 번 둘러보라.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을 것이다. 몰래 화면을 훔쳐보면 대부분이 동영상 아니면 SNS일 것이다. 이제는 누구나 SNS를 한다. 개인과 기업, 일반인과 유명인을 가리지 않고 SNS 계정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SNS는 남녀노소 누구와도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창이 되었다. 그리고 유명해지고 싶다면 우선 SNS에서 화제가 되어야 한다. SNS가 가진 힘이 그만큼 커졌다는 증거다. 사람들은 SNS에 주로 자신의 일상을 올린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생각편 2017. 10. 2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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