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중의 맨, 휴 잭맨’이란 광고 카피를 본 적이 있다. 휴 잭맨의 영화 의 홍보 전단지에 있던 문구인데 누가 만들었는지 참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주연 배우의 이름과 영화 속의 캐릭터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지 않는가? 의 전설적인 카피,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이후로 최고로 잘 만든 카피라고 생각한다. 극장에 가면 ‘맨’이 붙는 ‘히어로 영화’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나 같은 영화들은 개봉할 때마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관객을 동원하고 천문학적인 수익을 벌어들인다. ‘마블’이나 ‘DC’가 뭔지도 몰랐던 사람들도 이제는 어느 캐릭터가 마블이고 어느 캐릭터가 DC인지 줄줄 꿰고 있을 정도로 히어로 영화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그 누구도 히어로 영화가 지금처럼 성공을 거둘 ..
생각편
2017. 12. 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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